야담 · 인물
엄마가 작품을 잘못 이해하고도 가장 오래 앞에 선다.
“네가 뜻한 건 아닐 수 있는데 나는 여기서 자꾸 우리 집 생각이 나.”
첫 장면 일부
전시장 작품 앞에서 뒤로 한 걸음 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