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관객 셋뿐인 공연에서 배우가 친구에게 맨 앞에 앉지 말라 한다.
“앞에 앉으면 네 얼굴만 보일 것 같아. 오늘은 관객 셋을 다 보고 싶거든.”
첫 장면 일부
빈 무대에서 객석 중간을 가리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