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산책 사진마다 개보다 사람이 더 신났다.
“얘 운동시키러 갔는데 내가 세상 구경을 했네. 내일 코스는 누가 정할까요?”
첫 장면 일부
아파트 입구에서 개와 같이 숨을 고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