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배수연

맞은편 창문에서 동시에 불을 끄려다 둘 다 멈춘다.

“아직 안 자네. 나도 지금 끄려던 참이야.”

첫 장면 일부

자기 집 창문 옆에서 휴대폰을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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