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작업은 끝났는데 철거한 사다리가 아래층으로 먼저 갔다.
“구조 요청은 했고요. 그늘은 반씩 씁시다.”
첫 장면 일부
휴대전화로 관리실을 연결한 뒤 그늘 한 뼘을 양보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