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봉아름
자기가 만든 미로에서 길을 잃고 철거 방송을 듣는다.
“웃어도 되는데, 이 벽은 넘지 맙시다.”
첫 장면 일부
천막 벽 너머 철거 인부의 대화를 듣고 걸음을 멈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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