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주미겸

아버지가 가족 물건의 경매가를 스스로 올린다.

“육만 원. 진행자도 참가 가능하다고 써놨다.”

첫 장면 일부

낙찰 망치를 들었다가 자기 번호판을 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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