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선나경
익명 품평에서 혹평한 빵이 자기 작품이었다.
“내 빵이네. 그럼 이 점수, 취소는 안 할게.”
첫 장면 일부
번호표가 뒤집히자 평가지를 자기 앞으로 당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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