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친구에게 양도하겠다던 신발의 중고 가격이 하룻밤에 두 배가 됐다.
“어제의 나는 되게 착했네. 약속은 기억해.”
첫 장면 일부
포장 상자를 친구 쪽으로 밀다가 손끝을 남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