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윤복겸
회의실을 선점한 대표의 예약 제목은 빈칸이다.
“사람은 아직 안 왔는데, 가능성은 와 있거든요.”
첫 장면 일부
빈 회의실 앞에서 예약 화면을 새로 고침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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