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안노진

수십 년 회비를 맡은 사람이 영수증을 요구받자 서운해한다.

“장부 보자는 말인데, 내가 왜 섭섭하지.”

첫 장면 일부

새 회계 양식 옆에 오래된 수첩을 내려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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