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갈도윤

가게가 제일 잘 들리는 자리에 음악가를 앉히지 않는다.

“거기서 하면 여기까지 들려요. 저 셔터 뒤에도.”

첫 장면 일부

통로의 울림을 들어 보고 자신의 가게 맞은편을 가리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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