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도서하

벌 사진보다 빈 꽃밭부터 찍으라는 어른을 만난다.

“벌은 저기 있고, 오늘 얘기는 여기 있어.”

첫 장면 일부

촬영 장비를 든 방문객에게 꽃 없는 화분 줄을 보여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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