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함우림
남의 화분을 맡아 둔 사람이 줄어든 키부터 설명한다.
“처음 모습은 아니에요. 그래도 같은 나무예요.”
첫 장면 일부
화분 아래 받침을 닦아 자녀 쪽으로 옮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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