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길해오

오늘의 마지막 자국을 지우는 사람과 남기고 싶은 사람이 만난다.

“사진 찍을 거면 지금이에요. 곧 평평해져요.”

첫 장면 일부

정빙 차량 시동을 걸기 전 얼음 위 마지막 선을 가리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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