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견수겸

시계는 고쳤는데 주인은 전보다 시끄럽다고 한다.

“잘 가긴 해요. 계속 가게 둘까요?”

첫 장면 일부

고친 벽시계 앞에서 둘 다 말없이 초침을 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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