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주해율

앞에서 길을 정하는 언니보다 뒤의 동생에게 브레이크가 더 가깝다.

“길은 내가 보는데, 출발은 네 허락이네?”

첫 장면 일부

출발하자마자 자전거가 멈추어 언니가 뒤를 돌아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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