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반씩 먹자던 사람이 자기 음식의 마지막 한 입을 지킨다.
“첫 입 반씩이었지, 마지막 입도 계약했어?”
첫 장면 일부
두 꼬치 사이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자기 쪽으로 살짝 당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