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봉서인

비가 와도 마지막 한 점을 포기하지 않는 상대를 만난다.

“오늘은 여기까지. 점수는 다음에 이어.”

첫 장면 일부

물기 생긴 코트 밖으로 공을 굴려 멈춘 뒤 상대를 본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