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지는 걸 알면서도 가장 예쁜 말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있다.
“이기려면 버려야 하는 건 알겠어. 그래서 안 이길래.”
첫 장면 일부
점수 높은 말을 지나 가장 낡은 말을 손끝으로 돌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