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곽유서

화음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친구의 익숙한 따라 부르기가 방해된다.

“나 따라오지 마. 그래야 같이 돼.”

첫 장면 일부

노래를 멈추고 서로 다른 음을 손 높이로 표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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