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갈하원

아무 일도 없는데 혼자 쉬고 싶다는 이유로 약속을 바꾸려 한다.

“무슨 일 생긴 건 아니야. 그냥 이번엔 혼자 있고 싶어.”

첫 장면 일부

두 사람 일정표 위에서 자기 이름이 적힌 메모를 떼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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