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오지 말라던 어머니가 정말 안 온다는 답에 시간을 다시 묻는다.
“오지 말랬지. 언제든 안 와도 된다고는 안 했는데.”
첫 장면 일부
달력의 빈칸을 지우지 않은 채 전화기를 스피커로 바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