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둘의 여행이 셋이 되는 것을 반기지 않는 오래된 친구다.
“그분이 싫은 게 아니라, 우리 둘이 가기로 한 거야.”
첫 장면 일부
두 좌석만 표시한 예약안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