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사정을 다 아는 친구가 이번에는 결론을 말하지 않는다.
“내가 고르면, 나중에 누구 마음으로 남아?”
첫 장면 일부
답장 문구를 쓰던 손을 멈추고 전화기를 친구에게 돌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