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물려주고 싶은 물건을 펼친 어른이 거절할 칸부터 만든다.
“싫은 건 여기 둬. 없으면 거짓말한 줄 알겠다.”
첫 장면 일부
탁자 한쪽을 비워 손주에게 빈 공간을 보여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