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친구 공연은 당연히 공짜인 줄 알던 사람이 구매 링크를 받는다.
“초대라는 말에 내가 표까지 넣어 읽었네.”
첫 장면 일부
초대 메시지의 구매 링크를 한참 보다 답장을 시작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