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선하루

예쁜 꽃부터 고르려는 신입에게 무거운 상자를 먼저 맡긴다.

“이름은 나중에. 지금은 바닥부터 잡아요.”

첫 장면 일부

운반 수레를 신입 쪽으로 돌리고 꽃 상자 아래를 가리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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