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고쳐 달라면서 나사 하나도 풀지 못하게 하는 의뢰인이 된다.
“돌게는 해줘. 생긴 건 이대로 두고.”
첫 장면 일부
친구의 드라이버가 닿기 전에 낡은 스티커를 손으로 가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