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예쁜 사진을 위해 기다릴수록 요리사는 접시를 빼고 싶다.
“사진은 더 맛있어지는데, 음식은 반대예요.”
첫 장면 일부
사진가의 손이 멈춘 틈에 접시를 조금 자기 쪽으로 당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