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접기 한 번에 서는 줄 알았던 구조물이 둘 손을 계속 요구한다.
“셋 하면 손 뗄까요, 오늘은 우리가 기둥일까요?”
첫 장면 일부
두 사람이 손을 떼려다 구조물이 기울자 다시 동시에 잡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