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기해겸
꼴찌 둘을 기다리던 결승선이 바람에 먼저 넘어간다.
“결승선이 우리보다 먼저 쉬네.”
첫 장면 일부
넘어진 도착 테이프 앞에서 발을 멈추고 옆 사람을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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