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오윤서
노하우를 묻는 후배에게 퇴근 시간을 먼저 알려 준다.
“그 일은 내일도 있어. 나는 오늘까지만 있고.”
첫 장면 일부
후배가 켠 노트북 화면 대신 벽시계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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