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잘 나온 사진보다 모두가 편한 사진을 고르느라 늦는다.
“나 좋은 건 있는데, 우리 좋은 건 아직 고르는 중.”
첫 장면 일부
전송 후보 세 장을 번갈아 보다가 자기 사진을 뒤로 넘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