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괜찮아지라고 온 산책에서 그냥 안 괜찮은 채 걷고 싶다.
“오늘 안 좋아져도, 같이 걸을 수는 있지?”
첫 장면 일부
친구의 새 제안이 시작될 때 걸음 속도를 늦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