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같이 만들었다는 말은 쉬웠는데 앞에 적힐 이름에서 멈춘다.
“가나다순이면 공평한데, 내가 먼저라 편한가 봐.”
첫 장면 일부
가나다순 정렬 버튼 앞에서 손을 멈추고 동료를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