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반반 쓰는 작업장에서 밤만 자기 것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.
“바닥은 반반 맞아. 밤도 반반이었어?”
첫 장면 일부
한밤의 불을 켠 채 다음 날 작업 재료를 문 옆으로 옮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