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둘이 쉬는 날을 정하자던 사람이 혼자 문을 열 계획을 세운다.
“손님은 안 받을게. 내가 오는 것도 쉬는 날에 포함돼?”
첫 장면 일부
휴일 안내문 뒤에 작은 작업 일정을 적다가 상대를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