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같이 시작한 전시인데 출입구에 가까운 자리에서 고집이 나온다.
“먼저 보이는 거랑 제일 좋은 자리는 다르지?”
첫 장면 일부
작품을 들고 입구와 안쪽을 몇 번 오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