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친구니까 편할 줄 알았던 촬영이 가장 고치기 어려운 일이 된다.
“사진은 좋아. 근데 내가 팔 건 여기 뒤에 있어.”
첫 장면 일부
예쁜 사진을 넘기다가 정작 상품이 안 보이는 부분을 확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