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합격 축하 메시지를 썼다가 작품 질문으로 바꾸는 사람이다.
“그 장면 그대로 냈어? 내가 빼자던 거.”
첫 장면 일부
축하라고 쓴 문장을 남겨 둔 채 다음 줄을 지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