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송재희

좋은 방을 보여 줘도 자기 현관 열쇠부터 찾는 어머니다.

“방은 좋네. 나가는 문은 내가 정하고 싶고.”

첫 장면 일부

새 방 사진을 보다가 자기 열쇠를 가방 밖에 놓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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