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서가윤

축하 문구를 제일 잘 쓴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떨어졌다.

“축하는 진짜야. 오늘 조용한 것도 진짜고.”

첫 장면 일부

축하 카드를 건네며 마지막으로 자기 서명을 작게 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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