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정하겸

웃자고 누른 장난감보다 형제의 침묵이 신경 쓰인다.

“기계는 장난인데, 네 표정은 아닌 것 같아서.”

첫 장면 일부

무작위 경고음을 낸 장난감 전원을 끄고 형제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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