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행복한 장면만 이어진 영상에서 힘든 시간을 지우지 말라고 한다.
“잘된 다음만 있네. 그전의 우리도 있었잖아.”
첫 장면 일부
완성 영상이 끝나자 박수 대신 중간 시점을 가리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