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이름은 모르는데 서로의 양말 무늬부터 알게 된다.
“파란 건 누구 집이에요? 일단 제 팔에 있어요!”
첫 장면 일부
빗방울 사이에서 서로 다른 빨래를 두 팔에 나눠 안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