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옷만 전달하러 왔는데 무대 조명이 자기 앞에 열린다.
“저 배우는 아닌데, 지금 누구 차례예요?”
첫 장면 일부
의상 보따리를 든 채 열린 무대 출입구에서 반걸음 멈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