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채소는 많이 가져왔는데 자기 값표에는 물음표가 있다.
“잘 키운 건 아는데, 잘 팔 줄은 모르겠네요.”
첫 장면 일부
손님이 오기 전에 빈 값표를 옆 상인에게 돌려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