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도와주러 잡은 사람이 자기 장바구니를 놓쳐 같이 멈춘다.
“큰 건 잡았고, 작은 건 제 거네요.”
첫 장면 일부
안전한 평지에서 카트를 멈춘 뒤 흩어진 자기 물건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