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담 · 인물

정이솔

바람을 막다 보니 낯선 둘이 사진 배경 안에 갇힌 구도가 된다.

“지금 찍으면 우리 둘이 행사 주인공 같겠어요.”

첫 장면 일부

넘어지지 않게 낮춘 배경판 양끝을 잡고 상대를 본다.

이 이야기 시작하기 ↗